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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야외활동 증가하는 봄철, 하지정맥류 주의하세요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0-04-08 조회수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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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민재 기자 = 계절에 따라 영향을 받는 질환 중 하나로 하지정맥류를 들 수 있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 내부에 있는 판막이 다양한 이유로 인해 손상되어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역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질환 자체 보다는 다리를 노출하는 일이 많아지는 봄철에 하지정맥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봄은 등산이나 트래킹 등의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로 

만약 하지정맥류 증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다리 혈관이 약한 편이기 때문에 

급격한 활동량으로 인한 혈액량 증가를 혈관이 감당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정맥류는 증상이 일정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 다리 건강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다리가 무겁고 피로감이 이어지거나, 쥐가 자주 나고 저림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겉으로 보이는 혈관에 이상이 없어도 정맥류가 없는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하지정맥류는 한번 발생하면 호전되지 않고 꾸준히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인 만큼 증상 초기에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혈관초음파 검사를 통해 쉽게 진단 가능하며 정맥의 역류정도나 개수 등에 따라 치료시기와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경험이 있는 의료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 후 치료를 진행해야 재발 걱정 없이 확실한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정맥류는 자세에 따라 중력에 영향을 받으므로 장시간 하지에 압력이 가해지는 운동은 지양해야 한다. 

또한 운동 전 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혈관의 긴장감을 줄여주는 것이 좋으며 

만약 하지정맥류가 의심되는 증상이 보인다면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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